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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na 블로그 뉴스 브리핑
    DGIST 황재윤 교수팀, 융합생체현미경 ‘최초 개발’
  • 이에 황재윤 교수 연구팀은 기존에 개발된 종양 분석을 위한 영상 시스템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고주파 초음파 및 광학분광 영상 기반의 융합생체현미경을 개발했다. 특히 융합생체현미경은 암을 수술할 때...
  • DGIST, 융합생체현미경 세계 최초 개발
  • 광학분광 영상 기반의 융합생체현미경을 개발했다. 융합생체현미경은 암을 수술할 때 광학다중분광 영상, 고주파 초음파 B-mode, 고주파 초음파 방사력 영상 기법을 융합해 절제된 조직의 표면과 조직 내부 깊은 곳의...
  • 종양 분석시스템 향상… 융합생체현미경 개발
  • 황 교수 연구팀은 기존에 개발된 종양 분석을 위한 영상 시스템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고주파 초음파 및 광학분광 영상 기반의 융합생체현미경을 개발했다. 융합생체현미경은 암을 수술할 때 광학다중분광 영상...
  • 각막 속까지 들여다보는 광학현미경 등장하나
  • 토끼 각막 속 약 0.5㎜ 깊이에 존재하는 곰팡이 필라멘트 구조를 0.6㎛ 분해능으로 영상화했다. CLASS 기술은 인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연구진은 설명했다. 공초점 현미경이나 이광자 현미경 등 현재...
  • 각막 속까지 들여다보는 광학현미경 등장하나
  • 최원식 IBS 부연구단장 [자료제공 = IBS] 국내 연구진이 개별 세포를 관찰할 수 있을 만큼 정밀한 영상 기술을 개발했다. 각막 안까지 꿰뚫어보는 광학현미경이 나올 수 있게 됐다. 4일 기초과학연구원(IBS) 최원식 분자...